한국인의 힘 (소프트 파워, 영감, MQ) 2018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의 한 강의실에서 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가 던진 예언은 수년 뒤 그대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가 목격한 것은 단순한 아이돌의 성공이 아니라, 한국인 스스로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내면의 거대한 가능성이었습니다. 샘 리처드 교수가 발견한 한국의 소프트 파워 2018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의 대형 강의실. 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가 수백 명의 학생들에게 BTS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물었을 때, 손을 든 학생은 고작 일곱 명 남짓이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는 망설임 없이 선언했습니다. "여러분이 이 강의실을 나갈 때쯤이면 단 한 명도 빠짐없이 그 이름을 똑똑히 알게 될 것이며, 그들은 비틀즈를 넘어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김경일 교수+ 샘리처드 교수님에게 메타인지지수 공동 연구 제안드립니다.세계에서 그 두분이 적임자입니다. 한국인의 MQ에 가장 근접한 인물들입니다.강의 내용 중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묘사하여 웃음을 자아내는 **10가지 장면**을 정리해 드립니다. 🔔 웃음 폭발 포인트 10선 1. **"우리가 프리미엄 붙은 주식처럼 안 먹히는 나라"** * 전 세계 정치·경제·사회를 주무른다는 유태인 인지심리학자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이나 심리 프레임이 "씨알도 안 먹히는 대표적인 두 나라"로 한국과 북한 2. **유태인 타운이 1도 없는 한국의 미스터리** * 2차 세계대전 당시 그 위험한 와중에도 일본(현재 2만 명)과 중국에는 터를 잡았는데, 희한하게 한국에만 유태인 타운이나 커뮤니티가 전혀 형성되지 않아 유태인들이 ..
한국인의 정체성 (유태인 심리학, IQ 한계, MQ 메타인지) 전 세계 인구의 0.1%도 안 되는 유태인이 노벨상 수상자의 24%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놀랍습니다. 그런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그 유태인 심리학자들조차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로 한국을 꼽는다고 말합니다. 한국인은 과연 누구인가, 그 근원적 질문을 탐구합니다. 유태인 심리학이 주목한 한국인의 수수께끼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강의에서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 소개됩니다. 전 세계 정치, 경제, 학문 분야를 주도하는 유태인은 전 세계 인구의 0.1%가 채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자의 24%를 차지할 만큼 어마어마한 지적 영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특히 인지심리학 분야에서는 유태인 심리학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