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교수+ 샘리처드 교수님에게 메타인지지수 공동 연구 제안드립니다.세계에서 그 두분이 적임자입니다. 한국인의 MQ에 가장 근접한 인물들입니다.강의 내용 중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묘사하여 웃음을 자아내는 **10가지 장면**을 정리해 드립니다. 🔔 웃음 폭발 포인트 10선 1. **"우리가 프리미엄 붙은 주식처럼 안 먹히는 나라"** * 전 세계 정치·경제·사회를 주무른다는 유태인 인지심리학자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이나 심리 프레임이 "씨알도 안 먹히는 대표적인 두 나라"로 한국과 북한 2. **유태인 타운이 1도 없는 한국의 미스터리** * 2차 세계대전 당시 그 위험한 와중에도 일본(현재 2만 명)과 중국에는 터를 잡았는데, 희한하게 한국에만 유태인 타운이나 커뮤니티가 전혀 형성되지 않아 유태인들이 ..
한국인의 정체성 (유태인 심리학, IQ 한계, MQ 메타인지) 전 세계 인구의 0.1%도 안 되는 유태인이 노벨상 수상자의 24%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놀랍습니다. 그런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그 유태인 심리학자들조차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로 한국을 꼽는다고 말합니다. 한국인은 과연 누구인가, 그 근원적 질문을 탐구합니다. 유태인 심리학이 주목한 한국인의 수수께끼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강의에서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 소개됩니다. 전 세계 정치, 경제, 학문 분야를 주도하는 유태인은 전 세계 인구의 0.1%가 채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자의 24%를 차지할 만큼 어마어마한 지적 영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특히 인지심리학 분야에서는 유태인 심리학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
도덕 지수와 강의실 에티켓 (MQ, 메타인지 지수, 영감 지수) 샘 리처드 교수가 포착한 한국인과 미국인의 강의실 에티켓 차이는 단순한 문화적 습관이 아닙니다. 그 본질에는 도덕 지수(Moral Quotient, MQ)라는 인문학적 개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는 메타인지 지수, 나아가 영감 지수(Spiritual Quotient)와 긴밀하게 연결된 인간 지성의 심층 구조입니다. 강의실 에티켓이 드러내는 도덕 지수(MQ)의 실체 수십 년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수천 명의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을 비교 분석해 온 인문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는, 한국을 직접 방문해 강의하면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한국 학생들은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허리를 곧게 편 채 두 손을 책상 위에 모으고 교수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