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의 힘 (AI시대, 창의성, 고정관념) 인공지능이 인간의 연산 능력과 기억력을 앞서가는 시대,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능력인 메타인지(Metacognition)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경일 교수의 인지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AI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 창의성과 메타인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AI시대, 인간이 컴퓨터에 져 버렸어1997년, 체스 세계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는 IBM의 딥블루에 패배했습니다. 딥블루는 초당 2억 번의 수읽기를 통해 정밀 논리 연산에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2011년에는 IBM의 왓슨이 퀴즈 쇼에서 자연어 처리와 지식 검색 능력으로 인간 전설들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알파고는 경우의 수가 10의 170승 개를 넘는 바둑..
한국 메타인지의 최고봉 김경일 교수: 학생들 상위 0.1%는 IQ가 아니라 메타인지 차이이다.이것을 설명한 유일한 교수님,,MQ 연구 독보적인 교수님 한국인이 왜 문화예술, 반도체, 조선, 방산, 우주항공, 원자력, 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역활을 하는 것을 보고 이 원인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MQ를 측정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김경일 교수님이 MQ에 대하여 상당히 연구를 하고 강의를 했습니다.저는 좀 더 확장합니다. IQ, SQ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봅니다. MQ를 도입해보면 한국인의 무한성장이 설명이 됩니다.5천만 인구로 전 세계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나라, 스마트 폰으로 인터넷을 주도하는 나라, 방산, 조선, 원자력, 우주항공 한국인이 없으면 성장할 수 없는 세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