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노벨상을 받아볼까요?
외국인 몸살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앓이 입니다.
한국인의 삶이 세계로, 세계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인의 삶을 소비합니다.
노래, 춤, 드라마, 영화, TV, 노트북, 차량, 반도체, 선박 모든 것이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한국인의 생활이 세계인 생활의 표준이 되고.
한국의 시계가 세계의 표준 시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표준을 말해 준 기준을 정확히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표준을 말해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들에게 우리의 진짜 모습, 진짜 표준을 말해줄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표준을 정하고,
김경일 교수님, 샘 리처드 교수님 같은 분들이 우리 표준을 설명해 주면 더욱 좋습니다.
100명의 교수님들이 한국인 표준을 말해준다면 세계인은 그 표준을보고, 한국인의 삶을 그들의 삶속에 넣어서 다 같이 행복해 질 것입니다.
제안드립니다.
한국인 표준을 3단계 한국인
1단계- MORAL QUOTIENT/도덕지수로 우리는 하나다, 인류는 하나다를 설명할 수 있음, 내가 아니라 우리
2단계- METACOGNITION QUOTIENT/ 메타인지로 제3자의 관점으로 보는 능력, 내가 잘 하고 있는가? 사회 구성원으로 발전하고 있는가?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하는 능력
3단계- SPIRITUAL QUOTIENT/ 영감지수로 매일 새벽마다 영적 교감을 받는 한국인, 종교인. 예술인.
모든 한국인이 1,2,3단계를 다 한다는 사실....이것이 외국인과 다른 점이다.
성철 스님과 일반인이 똑 같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명상을 하는 것...일반인이 영적 교감 능력을 가졌다는 것..
모든 것은 메타인지로 설명할 수 있음,
이 논리로 한국인 전체가 노벨상을 받을 것을 제안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매년 100명에게 노벨상보다도 더 한 상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 방을 노벨상, COM으로 도메인을 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