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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교수]왁자지껄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들의 IQ폭로전

노벨상 100개 2026. 7. 27. 23:32

두 분이 공동 연구를 하면 한국인에 대한 모든 해답이 풀입니다


김경일 교수+ 샘리처드 교수님에게 메타인지지수 공동 연구 제안드립니다.


세계에서 그 두분이 적임자입니다.

 

한국인의 MQ에 가장 근접한 인물들입니다.



강의 내용 중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묘사하여 웃음을 자아내는 **10가지 장면**을 정리해 드립니다.

 🔔 웃음 폭발 포인트 10선

1. **"우리가 프리미엄 붙은 주식처럼 안 먹히는 나라"**
* 전 세계 정치·경제·사회를 주무른다는 유태인 인지심리학자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이나 심리 프레임이 "씨알도 안 먹히는 대표적인 두 나라"로 한국과 북한 


2. **유태인 타운이 1도 없는 한국의 미스터리**
* 2차 세계대전 당시 그 위험한 와중에도 일본(현재 2만 명)과 중국에는 터를 잡았는데, 희한하게 한국에만 유태인 타운이나 커뮤니티가 전혀 형성되지 않아 유태인들이 **"도대체 얘네는 뭘까?"** 하고 20년 동안 연구하게 만든 장면.


3. **한국에서 IQ 120의 위상: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요?"**
* IQ 120이면 노벨상 수상자 평균 수준의 어마어마한 지능인데, 한국에서는 "IQ 120 넘어요"라고 하면 "에이, 그 정도면 그냥 보통 아니에요?"라는 반응이 나오는 장면.


4. **노벨상 수상자들의 IQ 폭로전**
* 엄청난 천재일 줄 알았던 20세기 위대한 학자 파인만(IQ 124), 왓슨(IQ 121) 등 노벨상 수상자들의 실제 IQ 수치를 밝히며 "아인슈타인(190) 때문에 착시가 생겼을 뿐, 생각보다 그리 엄청 높진 않다"고 팩트를 던지는 장면.


5. **놀이공원에서 엄마들의 휴머니즘 패배 현장**
* 놀 때도 일하듯이 지독하게 노는 한국인들을 설명하며, 놀이공원에서 엄마가 아이를 **"놀 때도 공부하듯/일하듯 지쳐 쓰러질 때까지"** 빡세게 끌고 다니는 모습 묘사.


6. **"합창단인 줄 알았어요" - 유럽 심리학자들의 증언**
* 한국인을 접해본 유럽의 유태인 심리학자들이 김경일 교수에게 다가와 "한국 사람들은 서로 짜고 움직이는 합창단 같다"며 경악했던 비하인드 스토리.


7. **벨기에 심리학자의 문화 충격 고백**
* 벨기에 학자가 한국인이 벨기에에서 한국관광객을 보면 "아니, 너희 나라 사람들은 왜 남의 나라 놀러 와서까지 그렇게 쉬질 않고 바쁘냐?"라며 진짜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장면.


8. **새벽 4시 반의 쉐라톤 호텔 앞 "유령 관광객" 사건**
* 벨기에 현지인들도 전부 자고 있는 새벽 4시 30분, 아무도 없는 텅 빈 거리의 쉐라톤 호텔 앞에 한국인 관광객 30명이 이미 줄을 딱 서서 출발 대기 중인 충격적인 비주얼.


9. **AI와 한국인의 '쌍둥이설'**
* AI의 특징(24시간 안 자고 일하는 근면성 + 최고 성능의 프로세서)을 설명하면서, 이게 딱 "24시간 잠 안 자고 아이큐 높게 일하는 한국인 그 자체"라고 비유하는 장면.


10. **"나보다 더 지독한 놈이 나타났다!" 한국인의 멘붕**
* 전 세계에서 가장 머리 좋고 부지런해서 경쟁에서 이겨온 한국인이, 나보다 더 머리 좋고 24시간 안 쉬는 알파고(AI)를 보고 세계에서 제일 크게 충격받고 억울해하는 결론 부분.

유대인 심리학자들이 한국인을 미스테리한 사람으로 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이것을 3단계 MQ로 봅니다. METACOGNITION QUOTIENT.
1단계- MORAL QUOTIENT
2단계-METACOGNITION QUOTIENT
3단계-SPIRITUAL QUOTIENT

이 세개는 모두 METACOGNITION QUOTIENT 메타인지지수가 통제를 합니다.
메타인지 지수는 육감 위에 있는 인간의 고귀한 인지 능력입니다. 이 능력은 제3자의 눈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다 보고 있는 내 안의 깊은 통찰의 눈입니다. 너..너무 게으른 것 같은데..그 정도로 일을 해서 잘 해 내겠어.
응 그래 아니지 더 열정적으로 일할게.
너 너무 그 사람에게 막 대하는 것 아니니? 응 그래...내가 매너가 없지...그래 내가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해야겠네.

제 3자가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안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나는 늘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예의를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때는 메타인지는 영감과 연결하기도 합니다. 메타인지는 자그마한 인간관계부터, 가장 상위의 영감까지를 관장하고 통합니다.

이 능력을 메타인지라면....측정하는 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아직 아무도 이 능력을 측정해보려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제가 최초로 공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메타인지 지수 공식은
-영감+예절+성장욕구+자기수정능력+문제해결능력 입니다.
나는 영감이 떠오르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영감이 찾아옵니다.
예절...나도 모르게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게 합니다
성장욕구..내 안의 지식 탐구 욕구가 넘쳐 납니다. 자나깨나 공부를 하게 됩니다.
자기수정능력...응 내가 잘 못하고 있구나를 인식합니다. 그러면 자가 수정을 또 합니다.
문제발굴 능력...문제를 빨리 찾아냅니다.
문제해결 능력...발굴한 문제를 빨리 해결합니다.

이 모든 결합이 메타인지 지수입니다. 따로 떼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영감은 이병철, 정주영회장님이 가장 많이 온 사람들입니다.
손흥민 선수, 박지성, 이영표 선수는 대표적인 영감 선수입니다. 신체적 재능도 뛰어나지만 영감 능력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선수입니다. 지속 성장하는 선수들입니다.

BTS도 영감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럽죠. 

우리가 스스로 MQ를 만들어 알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 외에는 MQ를 설명할 사람이 없습니다.
김경일 교수님이 나서서 해주면 가장 좋겠죠.

그가 적임자입니다. 제가 만든 MQ지수를 세계에 알리는 일...그와 샘리처드 교수가 가장 MQ에 근접한 인물입니다.


다음편에는 손흥민 선수 실제 사례를 보면서 영감지수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알아볼까요? 

https://youtu.be/lRaP1jYUCag?si=69YP8ppVCvknmO38